전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미세먼지 관련주가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31분 현재 황사용 마스크를 만드는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보다 12.20%(510원) 오른 4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마스크 생산업체인 오공과 웰크론은 각각 7.93%(280원), 13.09%(455원) 오른 3815원과 3845원으로 나타났다.
앞서 환경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9개 시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다. 수도권에서 나흘 연속 발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