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파리에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미니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한 액세서리 브랜드의 19FW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크리스탈 스트라스와 깃털이 믹스된 클러치와, 크리스탈 버클이 장식된 로맨틱한 무드의 플랫폼 샌들을 착용해 럭셔리함을 더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부터 로저비비에의 한국 최초 앰버서더로 선정돼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로저비비에 (Roger Viv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