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이 43년 만에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사진=한양증권
한양증권이 43년 만에 CI를 개편하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는 5일 여의도 본사에서 새 CI선포식을 통해 “강소 증권사로 변신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증권은 이번에 변경된 CI에 대해 한자 사람 인(人)에 한양증권 영문 첫 글자인 ‘H’를 합성해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기업정신을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성장·신뢰·안정감·열정을 초록·파랑·노랑·빨강 색상으로 상징했다.
더불어 지난해 8월 시작한 본사 사옥 전체 리모델링은 임직원 휴식 및 미팅을 위한 라운지를 마련하는 등 임직원 소통 강화를 위한 개방형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며 올 상반기 마무리될 계획이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는 5일 여의도 본사에서 새 CI선포식을 통해 “강소 증권사로 변신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증권은 이번에 변경된 CI에 대해 한자 사람 인(人)에 한양증권 영문 첫 글자인 ‘H’를 합성해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기업정신을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성장·신뢰·안정감·열정을 초록·파랑·노랑·빨강 색상으로 상징했다.
더불어 지난해 8월 시작한 본사 사옥 전체 리모델링은 임직원 휴식 및 미팅을 위한 라운지를 마련하는 등 임직원 소통 강화를 위한 개방형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며 올 상반기 마무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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