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0.02%) 오른 1124.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0.04%) 오른 1125.2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다소 감소한 1124.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 유지와 중국 양회 개막에 따른 중국 부양책 기대로 상승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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