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숙 ‘양주야취’전 엽서. /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8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이경숙 작가의 ‘양주야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양주야취 楊州野趣’를 주제로 양주시의 문화재와 아름다운 자연의 사계절 변화를 담아낸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문화관광과 미술관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경숙 작가의 사진 20여점을 전시하는 이번 ‘양주야취’전을 통해, 오랜 역사를 지닌 양주와 새로운 문화적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미래의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