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이 신약 '레미마졸람'의 임상 3상 성공에 따른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감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13분 현재 하나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900원(3.60%) 오른 2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리포트를 통해 "하나제약의 레미마졸람은 임상 3상에서 기존 마취제 대비 향상된 전신마취능력을 보여줬다"며 "이를 기반으로 레미마졸람이 오는 2021년 출시되면 기존 마취제를 점진적으로 대체해 나가며 시장 확대를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