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도서관 전경. / 사진제공=이천시립도서관
이천시립도서관은 일상에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행복한 삶을 위해 책을 읽고 함께 공유하는 '내 마음의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인문특강은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여울 작가가 ‘빈 센트 반 고흐를 향한 10년의 여정’을 주제로 4월3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강좌신청은 오는 18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작가 정여울은 문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인문학 강연자로서 매력적인 글쓰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KBS 라디오 및 국악방송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 강연으로 품격있는 삶을 위한 인문학의 입문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내 마음의 인문학 특강'의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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