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5회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 시상식 때 모습. / 이하 자료제공=성남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30일까지 ‘제6회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과도한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술을 대신할 수 있는 다양한 회식 방법을 직장인에게 제시하기 위해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열리는 공모다.
성남시내 기업,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학교, 지역 동호회 등에 속한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운동형, 문화생활형, 외식형, 취미생활형 등 음주 문화 대체 회식이다. 각 회식 방법을 진행해본 뒤 보고서 형식의 공모 신청서를 기한 내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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