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이번 제품은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소스넥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것으로 126개국 74개 언어를 지원하는 휴대용 양방향 통역기다. 클라우드 엔진과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WIFI 및 글로벌 eSIM을 사용해 통신망에 상관없이 전 세계 어디서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포켓토크’는 소비자 테스트 기간을 거쳐 4월 22일 정식 출시되며, 슈피겐의 유통력을 활용해 기존 판매처 외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이번 포켓토크의 론칭은 B2C뿐 아니라 렌탈사업 등 신규 고객층에 접점을 확대하는 만큼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슈피겐에 대한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추후 시장 반응에 따라 협업제품 개발이나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론칭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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