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7일 1134~113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4.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외 불확실성과 달러 강세를 고려할 때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