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밥상 만들기(전통장 담그기 행사).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4월 한 달 동안 수원전통문화관 전통식생활체험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밥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2019 행복한 집밥 만들기’ 강의를 연다.
1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행복한집밥 만들기’는 간편식, 서구식을 많이 먹는 현대인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집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의로 제철 자연식재료와 전통장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직접 해볼 수 있다.

이선미 자연요리연구소 대표가  4월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18일제외) ‘제철 자연식재료·전통장을활용한 건강한 집밥 만들기 이론·실습’ 강의를 한다.

주요 내용은 ▲약선 음식의이해 ▲봄 음식 ▲보양식 천연 음료 ▲전통장을 활용한 음식 ▲보양음식 ▲제철재료를 활용한 음식 등이다.


최광균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린이집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여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