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이 내맘대로 만드는 달님이 펫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달님이’는 2006년 론칭한 토이트론 역할 놀이 완구로 아이들이 좋은 습관으로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토이트론만의 철학이 담긴 브랜드이다.
©토이트론

'달님이 펫샵'은 반려 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제품이다. 강아지도 키우고 싶고, 고양이도 키우고 싶고, 토끼도 키우고 싶고 다양한 반려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욕구를 말랑말랑 도우로 키우고 싶은 펫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또 내가 만든 펫에게 액세서리나 의상 등을 입히면서 내가 만든 펫과 감성적으로 교류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놀이 상품이다.

줄무늬 고양이, 땡땡이 강아지, 하얀색 고양이, 핑크 토끼, 무지개 강아지 등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는 펫을 말랑말랑 도우로 강아지, 고양이, 토끼 입체 틀에 넣어 쉽게 만들 수 있다. 표현하기 힘든 눈 모양은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로 표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그 외에 각 펫들의 간식인 당근, 물고기, 뼈다귀 등도 도우로 만들 수 있도록 별도의 틀이 구성되어있다.

내가 만든 펫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회전의자, 옷장, 액세서리 진열장의 공간도 있어 아이들이 내가 만든 펫에게 액세서리는 물론 의상까지 입혀 꾸밀 수 있게 코너마다 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한편 토이트론은 달님이 펫샵 제품 론칭에 맞춰서 TV광고는 물론 온라인 예약판매, 체험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달님이 펫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이트론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본사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