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전경.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8일 광명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아 치매 극복 한마음 걷기, 건강체험 부스 운영, 삼삼한 비빔밥 저염식이 체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건강체험 부스는 건강주스, 무염 샐러드, 건강메시지 물병, 마음 화분, 태담 전화기, 아로마 방향제 등 만들기 체험과 체성분 검사, 한방 상담, 구강 상담, 치매 선별검진, 스트레스 측정 등 건강 상담, 암 예방을 위한 컬러푸드, 힐링 손마사지, 임산부 및 베이비 마사지 등 23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삼삼한 비빔밥 저염식이 체험 행사를 통해 건강식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트로트,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무대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아울러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극복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 대회에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을 익히고,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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