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여행초보자를 위한 여행방법을 알려주는 ‘나의 첫 번째 자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 선정부터 항공 및 숙소 예매, 루트 선정까지 스스로 하는 초보 자유여행자를 위해 마련했다.실용적인 여행 방법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와 역사도 함께 알려줘 여행의 의미도 배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소율 여행강사(‘중년에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저자, ‘꽃피는 여행 연구소’ 소장)가 진행하며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5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에 진행된다.
도서관 담당자는 “자유여행이 어려운 초보여행자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접수는 강의 시작 2주 전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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