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철도사고예방, 철도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철도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흥섭 부산경남본부장을 비롯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직원, 철도특별사법경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 ㈜SR,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등 약 1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안전관리 헌장 선포식 등 행사를 가진 후 부산역 맞이방, 선상주차장 및 택시 승강장 등에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철길 무단횡단 및 전차선 감전사고 위험성 등을 집중 홍보했다.
코레일은 철도 이용객이 급증하는 4월과 9월을 철도교통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철도교통안전을 집중 홍보 하고 있다. 이날 본부 행사와 더불어 부산경남본부의 관내 부산역, 부전역, 구포역 등 9개 주요역에서도 철도 교통안전 행사와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철도가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수단이 되기 위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한 철도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민의 안전의식 증진에도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철도 이용객이 급증하는 4월과 9월을 철도교통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철도교통안전을 집중 홍보 하고 있다. 이날 본부 행사와 더불어 부산경남본부의 관내 부산역, 부전역, 구포역 등 9개 주요역에서도 철도 교통안전 행사와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철도가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수단이 되기 위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한 철도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민의 안전의식 증진에도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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