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베트남법인 진출 10주년 기념행사 및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차남규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 백종국 법인장(왼쪽에서 첫번째), 올해의 여왕 수상자인 당 반 안(가운데) , 루 타이 투안 영업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부 바 뚜인 북부지역 본부장(오른쪽에서 첫번째)이 여왕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제공
베트남 다낭 빈펄 럭셔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화생명 베트남 백종국 법인장을 비롯해 직원과 설계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본사에서는 차남규 부회장 등 주요 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베트남 정부측 인사로는 프응 응옥 칸 베트남 재무부 보험감독국장과 응오 비엣 쭝 부국장이 참석해 한화생명 베트남 진출 10주년 및 2018년도 연도대상을 축하했다.
2018년 한화생명 베트남법인 올해의 여왕은 당 반 안 씨가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여왕 시상 외에 베트남 현지 직원 22명과 보험설계사 11명이 10년 근속상을, 영업우수 설계사는 32명이 받았다.
차남규 부회장은 “지난 10년간 베트남에서 영업을 시작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빠른 사업적 성과를 낸 베트남 법인 직원과 설계사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향후 10년 후에는 동남아시아 선도 보험사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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