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 광주·전남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광주 제조업생산은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18.8%) 등을 중심으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2.4% 감소했다.
설 연휴가 끼어 있음에도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4.2% 감소했다.
수출도 전자전기(-11.4%)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했으며, 수입도 전자전기(-11.3%)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0.2% 감소했다.
취업자 수 역시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4만3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6000명 줄었고, 실업률은 5.3%로 2005년 3월 5.5% 이후 1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지난 2월 제조업생산은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4.9%) 등을 중심으로 감소해 전년대비 4.9%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0.7% 감소했다.
수출은 화학공업제품(-16.0%)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7.7% 감소했으며, 수입은 원유(4.9%)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6% 증가했다.
고용상황은 크게 호전됐다. 취업자 수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21만1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8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0.7% 감소했다.
수출은 화학공업제품(-16.0%)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7.7% 감소했으며, 수입은 원유(4.9%)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6% 증가했다.
고용상황은 크게 호전됐다. 취업자 수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21만1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8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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