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광주 남구 신애원 원생과 관계자 18명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KIA 타이거즈 VS NC 다이노스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야구경기 관람 행사를 5년째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