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1.97%) 오른 2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은 각각 1.59%, 1.60%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은 최근 증설을 위해 가동 중단됐던 1공장의 기존 부분이 재가동되고 있으며 램시마SC의 생산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또한 올해 3분기부터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업체(CMO)에 의뢰한 8만리터 규모의 물량도 매출액으로 인식될 예정이고 하반기 1공장 증설부분도 가동될 전망이다.
이태영 KB증권 애널리스트는 “부진했던 4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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