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11시음악회-May Queens'. /사진제공=수원시립합창단
향긋한 꽃내음, 살랑이는 봄바람의 진한 유혹을 애써 외면하며. 내 몸 보다 더 소중한 가족들을 위해 한결같은 매일을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여왕님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가 있다.수원시립합창단은 다음달 3일 오전 11시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11시음악회-May Queens(오월의 여왕)'을 선보일 예정이다.
'11시음악회-May Queens(오월의 여왕)'은 수원시립합창단이 저녁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획하는 고품격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특별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딸이 아닌 계절의 옷을 바꿔 입은 설렘 넘치는 캠퍼스를 거닐며 최신 유행하는 모든 아이템들을 장착하고 오직 ‘나’만이 최고였던 그때 그 느낌을 되살리는 시간으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당신, 5월의 여왕님들을 위한 공연을 마련했다.
모든 걱정 근심이 사라질 마법 같은 1시간의 행복, 수원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11시음악회-May Queens(오월의 여왕)'의 티켓 가격은 전석 3000원이며 수원시립합창단 전화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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