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가 19일 본부 스마트홀에서 2019년 농지은행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농어촌공사 경기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가 19일 본부 스마트홀에서 2019년 농지은행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본사 농지은행처장, 경기지역본부와 관내 10개 지사 농지은행부장, 사업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했고 농지은행 사업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경기지역본부는 농지은행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917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지가상승 등 사업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사업추진 방식을 탈피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사업추진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기진 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경기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복지 증진,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지사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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