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4일 전남 곡성군청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고,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노사합동으로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량 증정식에는 정장근 기아차 광주전남지역 본부장과 마홍열 기아차 판매지회 광주전남 분회장이 노사를 대표해 유근기 곡성군수와 강신호 곡성삼강원 대표에게 사랑의 차 1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로 곡성삼강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