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결혼. /사진=헤이스 스튜디오 제공
알리 결혼. /사진=헤이스 스튜디오
알리는 결혼 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알리는 스키조, 빅마마, 휘성, 거미의 코러스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았으며, 리쌍의 '내가 웃는 게 아니야', '발레리노'에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독특한 음색을 뽐냈다. 솔로 앨범에서 '365일', '지우개', '펑펑'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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