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자회사 골프존미디어(대표이사 김천광)의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이 지난 17일부터 케이블TV 티브로드 119번 채널을 통해서도 방영되며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4시간 스크린골프 전문 방송 스크린골프존은 현재 방영 중인 B tv 138번과 LG유플러스 115번에 이어 케이블TV 방송사 티브로드 119번으로도 시청 채널을 확대하며 보다 다양하고 친숙한 채널 환경을 제공해 시청층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2018년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이러한 국내 스크린골프 인구 증가 및 스크린골프 시장 확대 추세에 힘입어 다양한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방송은 물론 스크린골프 관련 흥미로운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모으고 있다.
골프존미디어 김천광 대표이사는 "이번 티브로드 채널 확대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친숙한 채널에서 24시간 스크린골프존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청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향후 전국 500만 스크린골퍼가 스크린골프를 ‘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도록 보다 가치 있는 스크린골프 미디어 콘텐츠 및 국내외 플랫폼 확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스크린골프존은 향후에도 골프 및 스크린골프 관련 색다른 볼거리를 찾는 시청자들의 니즈에 맞춰 더욱 다양하고 글로벌한 골프 방송 콘텐츠를 제공해 골프문화 대중화와 스크린골프 산업 확장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