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해외 휴양지에서 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4월 29일 자신의 SNS에 "블루라군. 아직 물이 너무 차고 해파리 백만개 있어서 구경만 하다가 용기 내서 들어갔다가 바로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혜빈은 블루라군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에서 들어가 파인애플 주스를 마시면서 행복해 하고 있다. 전혜빈이 머물고 있는 곳은 몰타의 코미노 섬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혜빈은 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했다.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