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 SK V1 센터 투시도. /사진=SK건설
서울 동북부와 경기권을 잇는 교통 요충지인 중랑구 신내동에 ‘신내 SK V1 센터’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3일 SK건설에 따르면 ‘신내 SK V1센터’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37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연면적 9만9864㎡,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건립된다.
‘신내 SK V1센터’가 들어서는 중랑구 신내역 일대는 편리한 교통과 기업활동이 편리한 비즈니스 인프라로 신흥 업무지구로 떠오른다는 평가다. 또 사업부지는 북부간선도로 중랑 나들목(IC) 바로 앞에 위치하고 동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예정),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과 바로 이어져 교통이 편리하다.
여기에 올해 개통 예정인 6호선 연장선인 신내역과 경전철 면목선이 완공되면 기존 운영 중인 경춘선과 더불어 서울, 경기지역의 교통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식산업센터는 분양 받을 때 취득세 50%, 재산세 37.5%(2019년 말까지 취득 시, 2020년 변경 가능) 등의 세금 감면과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계약금 10%로 초기 부담을 줄이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입주 시 총 분양가의 최대 80% 대출이 가능해 입주기업의 부담을 최대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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