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국 발레단'. / 이하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5월 11일(토)에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시리즈인 '2019 청소년 문화 충전소' 공연을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진행한다.‘해설이 있는 클래식 시리즈’란 부제에 맞게 이번 공연은 발레리노 이원국의 해설이 있는 발레 '사랑의 세레나데'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해설과 함께 클래식을 쉽게 접하고, 클래식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의 상설 기획 공연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5월11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전석 5000원으로 10인 이상 단체는 20% 할인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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