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이 봉사활동 펼치고 있다/사진=전남우정청 제공.
광주·전남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곳곳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함을 주고 있다.
8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서광주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 4일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 1곳을 방문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전기시설 점검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수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남우정청 제공.
여수우체국은 이에 앞선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근 여수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장난감과 간식을 전달했다. 나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전남우정청 제공.
나주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도 지난달 20일 나주시 소재 반야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텃밭 정비 등 청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담양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이 관내 장애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전남우정청 제공.
담양우체국은 지난달 17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담양군 장애인 생활이동 지원센터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광주·전남지역 총괄우체국 단위로 50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함께 나누는 세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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