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앞두고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10일 전 거래일 대비 16.41포인트(0.78%) 오른 2118.4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억원, 4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 LG화학,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등이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량 대비 1.84포인트(0.25%) 오른 726.06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7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8억원, 19억원 순매도했다.
메디톡스, 에이치엘비, 펄어비스 등이 1%대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관세 발효 여부보다는 협상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며 “관세 발효와 협상 지속을 발표한다면 협상 타결에 실패해도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10일 전 거래일 대비 16.41포인트(0.78%) 오른 2118.4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억원, 4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 LG화학,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등이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량 대비 1.84포인트(0.25%) 오른 726.06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7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8억원, 19억원 순매도했다.
메디톡스, 에이치엘비, 펄어비스 등이 1%대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관세 발효 여부보다는 협상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며 “관세 발효와 협상 지속을 발표한다면 협상 타결에 실패해도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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