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원 오른 1189.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오른 1190.0원으로 출발해 1189.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환율이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고 있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은 아니다"면서 "다만 1200원 이상 환율이 오를 경우 자금 유출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