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임세원 교수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모 씨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 살해범, 징역 25년 실형 선고(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