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재호 기자
17일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전야제가 열리는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에는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전야제에 참석하려는 시민들과 행사 참가자들로 북적이기 시작했다.
광주시는 금남로 일원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전야제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금남공원 구간에 차 통행을 일시 통제한다.
광주시는 금남로 일원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전야제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금남공원 구간에 차 통행을 일시 통제한다.
이에 따라 5·18민주광장 앞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22개 노선은 금남 사거리에서 우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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