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성호문화제’ 개최 안내 홍보물. / 자료제공=안산시
안산시는 ‘제23회 성호문화제'가 오는 25,26일 이틀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선생의 정신과 학문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면서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성호학 특강이 성호기념관에서 진행되는데, 성호학회 회장인 김문식 교수가 성호 이익선생의 생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 17세기 사대부가 여인의 고난극기를 그린 ‘고행록’의 저자 김봉좌 강사의 강의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관내 초·중·고등학생부터 일반시민까지 참가하는 성호백일장이 열리며,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학골든벨이 26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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