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5061억원 늘어난 4조294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3조7888억원보다 5061억원 늘어난 것으로 인천시교육청 역대 최대 규모다.
추경예산안 편성 방향 및 부문별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편성 방향은 ▲학부모가 안심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개선 ▲책임교육을 위한‘고교학비 무상지원’ ▲미세먼지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공기정화장치 확대 설치’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사립유치원 지원’ ▲교육재정 건전화를 위한‘지방교육채 조기상환’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인천시의회 교육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 28일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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