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돈 스파이크와 AB6IX 이대휘, 래퍼 마이노스가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친다.
촬영 당시 돈 스파이크는 본격적인 퀴즈대결에 앞서 자신의 효자곡에 대해 언급했다. 돈 스파이크는 “EXO(엑소)와 ‘12월의 기적’ 노래를 작업한 적이 있다. 그 곡의 저작권료가 들어왔을 때 깜짝 놀랐다. 뒤에 ‘0’이 하나 더 붙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 1월 KBS2 ‘해피투게더4’에서도 자신의 수입을 거론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억대 저작권료를 받지 않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리 많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엑소의 ‘12월의 기적’에 대해 “저작권료가 승용차 한 대 값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엘리트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퀴즈에서도 엘리트가 될 수 있을 지는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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