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승근.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오승근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오승근이 1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승근의 무대를 본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날 "하나도 안 변하셨다"며 감탄, 이정민 아나운서 역시 "선생님 얼굴 보면 데뷔 50주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응수했다. 
 
이에 오승근은 "안 변했나? 변했다. 신곡은 8년 만에 나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오승근은 1951년생으로 올해 68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