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센터는 고자산 고객의 자산관리를 전담하는 베트남 최초의 PWM센터다. 고객별 전담 직원을 배정하고 글로벌 세무나 부동산 등 전문적인 분야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주재 대사관과 총영사관, 금융당국의 도움 덕분에 올해 6개 영업점을 설립했다"며 "신한 PWM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고객뿐 아니라 한국교민에게도 한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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