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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디오, 이란 국적 계열사 주식 95억원 처분 결정
홍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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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이란 국적 계열회사(DIO PARS CO.,Ltd) 주식 총 7325만7378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95억4068만8533원이며 처분 목적은 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의 선제적 해소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