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최대수목원. /사진=뉴스1
아시아최대수목원이 5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아시아최대수목원이라 불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한반도의 산림자원을 지키는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이다.
한반도의 역사와 정기를 간직한 대한민국 생태계의 보고 백두대간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생물자원의 안정적 보전과 관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이 되었다.
백두산부터 지리산까지 총 1400㎞ 백두대간은 우리나라 자생식물 33%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 중에서 특산식물과 희귀식물이 각각 27%, 17%를 차지하며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증진시킨다.
위치는 경북 봉화군 춘향면 춘향로에 있다. 이곳의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단체 20인이상은 어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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