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7일 1177~117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7.6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방향성을 결정할만한 모멘텀이 약해 소폭 하락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