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41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4.32%) 내린 2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영찬 KB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의 관세 증가와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 화학소재 수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며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따른 국제유가 불안정성이 높아지면서 아시아 화학제품 가격도 당분간 약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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