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0일 1178~118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0.6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5월 비농가 신규고용이 7만5000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과 전월 수준을 모두 하회했다”면서 “시간당 임금상승률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를 강화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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