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빵마을. /사진=SBS 방송캡처
천안에서 4곳의 지점을 운영하는 뚜쥬르의 월매출은 5억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손님들은 "종류가 여러 가지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데 그중 만주가 일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곳 만주는 직접 끓여 만든 팥 소에 견과류를 넣고 밀가루로 감싸준 후 돌가마에서 굽는다.
이 집의 인기 메뉴는 거북이빵으로 14시간 느리게 발효시킨 것이 특징이다. 패스트푸드가 난무하는 현 식문화계에서 '느리게 더 느리게'를 표방한 거북이빵으로 빵마을의 번성을 이룩했다.
천안 빵마을. /사진=SBS 방송캡처
손님들은 "종류가 여러 가지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데 그중 만주가 일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곳 만주는 직접 끓여 만든 팥 소에 견과류를 넣고 밀가루로 감싸준 후 돌가마에서 굽는다.
이 집의 인기 메뉴는 거북이빵으로 14시간 느리게 발효시킨 것이 특징이다. 패스트푸드가 난무하는 현 식문화계에서 '느리게 더 느리게'를 표방한 거북이빵으로 빵마을의 번성을 이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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