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전경 /사진=머니S DB
전남도가 다음달 12일 개막하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대회의 붐 조성을 위한 홍보 및 입장권 판매 지원에 나서고 있다. 현재 도비 1억원과 시군비 1억6800만원  등 총 2억6800만원의 입장권을 구매했다. 도는 앞으도 입장권 구매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또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전남 홍보관을 운영하고 수영선수권 대회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경기장 주변 문화행사 개최 지원▲ 주요시설 안전점검 지원 ▲식음료·숙박 안전관리 강화 ▲해양환경관리 해파리 대책 지원▲ 대회 조직위 인력 파견▲ 교통안전 대책 수립 ▲오픈 워터수영경기대회 개최 지원한다.

도는 지난달 말에는 행정부지사 주재로 분야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연는 등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물심 양면 앞장서고 있는 것.

전남도 관계자는 "시장군수 협의회 입장권 구매 증서 전달식과 전남 관광 알리기 홍보관 운영 등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홍보 업무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