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주택 밀집지역/사진=머니S DB.
지난달 광주지역 신규 임대사업자 등록은 전월에 비해 늘어난 반면 전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12일 내놓은 '2019년 5월 임대사업자 등록 실적'에 따르면 전국 신규 등록 임대사업자는 6358명으로 전월대비 17.9% 증가했다. 신규 등록 임대주택수는 1만3150가구로 전월대비 19.9% 증가했다.
광주 신규 등록 임대사업자는 91명으로 전월(75명)대비 13.3% 증가했고 임대등록 주택은 220채로 전월(176채)대비 8.0% 증가했다.
전남지역 신규 등록 임대사업자는 66명으로 전월(77명)대비 1.6% 감소했으나, 등록임대주택수는 181채로 전월(156채)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