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이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후 2시57분 현재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560원(12.17%) 오른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성제약이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광역학 진단 및 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관련 특허에 대한 해외 6개국(캐나다·중국·유럽·일본·러시아·미국) 실시권 계약체결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광통신은 암을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한 동성제약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고출력 LED 광원 및 반도체 레이저 활용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