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지난 15일 도시농부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텃밭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텃밭요리를 선보이고 나누는 '행복텃밭 요리경진대회 및 팜파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족들과 함께 손수 가져온 음식을 나누며 공동체 활동 강화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도시농부학교 교육생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여해 26개조로 나뉘어 서로 협동해 가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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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공동체 텃밭에서 기른 감자, 쌈채소 등을 푸드뱅크에 전달해 저소득가정과 노인정 등에 기부하는 농산물 나눔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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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자 화성시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텃밭요리경진대회 및 팜파티는 화성시 도시농부가 직접 참여해 다양한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더 많은 시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농업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