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기아자동차 광주공장
기아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8일 평소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광주시 동구 무등육아원 원생들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간의 프로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올해로 5년째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초청해 프로 야구경기 관람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