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남대학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9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50만원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호남대 조규정 보건과학대학장과 양승학 링크+사업단장, 유혜숙 간호학과장,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정 신 병원장, 신명근 진료처장, 김광숙 간호처장 등이 참석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여미사랑병원학교에 전달된 150만원은 지난달 27일 호남대에서 열린 'NASA(Nurse Adaptation & Student Advance) 하나이룸 플리마켓'의 수익금으로 간호학과 학생과 교직원들의 기부물품과 다양한 먹거리 등을 판매한 것이다. 기부금은 여미사랑병원학교의 혈액함 환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