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하는 진에어 여객기. /사진=뉴시스 DB
진에어가 2019년 하반기 진마켓(진MARKET)의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25일 진에어에 따르면 진마켓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 연중 가장 낮은 가격의 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진마켓은 매년 상·하반기로 두 번 진행되며 탑승기간, 대상 노선, 가격 등 프로모션 규모도 가장 크다. 해당 특가 항공권에는 무료 수하물과 무료 기내식도 모두 포함됐다.
올 하반기 진마켓은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운영되며 2일(국내선·동북아) 오전 10시와 4일(동남아·괌) 오전 10시 두 차례에 나눠 좌석을 오픈한다.
이번 진마켓은 10월27일부터 내년 3월28일 사이 운항하는 국내선 4개 노선과 ▲한국발 세부, 다낭 ▲인천발 후쿠오카, 타이베이 등 국제선 26개 노선 총 30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단, 설연휴 등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티저 페이지에 들어가면 진마켓 프리세일 대상자 선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와 추가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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